토끼풀은 서울 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전국 최대 규모의 독립언론입니다. 매달 종이신문을 발행하고 인터넷(www.tokipul.net)·유튜브·인스타그램으로 보도물을 공개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 모집 부문: 취재·영상·사진기자, 디자이너, 아나운서
◆ 모집 인원: 각 ○명
◆ 지원 요건: 만 17세 미만, 서울 거주 또는 서울 학교 재학 중 청소년
◆ 접수 마감: 2026. 7. 12(일)
◆ 합격 시 혜택: 원고료 지급, 도서 구입 무제한 지원, AI(Claude·Gemini) 유료 구독, 일간·주간 매체 구독
◆ 제출 서류: 자기소개서·지원동기 등 (지원 구글 폼 참고)
토끼풀은 어떤 사람을 뽑나요?
토끼풀은 청소년의 관점에서 문제의식이 뚜렷하고, 기본적인 인권 감수성을 가지고 입체적인 시각에서 취재·보도할 수 있는 사람을 선발합니다.
취재기자는 어떤 일을 하나요?
토끼풀의 취재기자는 일정한 주기로 기사를 씁니다. 보통 신문은 매 달마다 발행되지만, 시험 기간 등과 겹치면 발행 주기를 조정하기도 합니다. 기사는 주제 선정(발제)-주제 피드백(팀장·취재부장·편집장)-취재 및 기사 작성-기사 피드백·교열-최종 게재의 단계로 만들어집니다. 이러한 과정은 대부분 온라인으로 이뤄집니다. 기존 취재나 기자 활동 경험이 없어도 토끼풀만의 ‘버디’ 교육 시스템을 통해 기자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영상기자는 어떤 일을 하나요?
취재기자와 많은 부분이 비슷하지만, 결과물이 영상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뉴미디어팀 소속으로 활동하게 되며, 주기적으로 뉴미디어 보도물 촬영 및 편집을 진행합니다. 다큐멘터리나 일반 영상은 매 달 또는 격주로 구독자 7천명 규모 토끼풀 공식 유튜브·팔로워 4천명 규모 토끼풀 공식 인스타그램 등 채널에 선보여집니다. 일정 수준 이상의 촬영 및 영상 편집 능력이 필요합니다.
아나운서는 어떤 일을 하나요?
아나운서는 토끼풀의 뉴미디어 보도물 중 더빙 또는 출연자가 필요한 부분에서 활약하게 됩니다. 물리적인 영상 출연 작업이 대다수이기에 은평구 불광역 인근 사무실에 방문하는 것이 용이해야 합니다.
사진기자는 어떤 일을 하나요?
사진기자는 취재 현장에 동행하거나 단독으로 사진을 촬영해 기사에 더합니다. 집회·행사 현장, 인물 인터뷰, 일상의 장면 등을 담으며, 촬영한 사진은 종이신문과 온라인 기사, SNS에 함께 실립니다. 카메라를 다뤄본 경험이 있으면 좋지만, 무엇을 어떻게 담을지 보는 시선이 더 중요합니다.
디자이너는 어떤 일을 하나요?
디자이너는 토끼풀의 시각적 결과물을 맡습니다. 인스타그램 카드뉴스, SNS 그래픽, 각종 홍보물 등을 디자인하며, 토끼풀의 브랜드 정체성을 다듬는 일도 함께합니다.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인디자인 등 디자인 툴을 다룰 수 있으면 좋습니다.
토끼풀의 기자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원고료가 지급됩니다. 글자 수와 기사의 중요도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현재까지 기사 한 건당 최대 원고료는 25만원가량이었습니다.
온라인과 종이신문 기사에 바이라인이 적힙니다. 명예는 물론, 각종 학교의 진로활동 등에도 포트폴리오로써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도서 구입이 무제한 지원됩니다. 기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기사 작성과 관련없더라도 도서를 무제한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매체 구독료가 지원됩니다. 토끼풀 기자들은 <시사IN> 등 주간지나 <한겨레>등 일간지를 1인 1개씩 구독할 수 있습니다.
Gemini, Claude 유료 구독이 지원됩니다.
서울 최대 독립언론에서 활동하는 뛰어난 청소년들과 교류합니다. 토끼풀은 기자 정기모임·워크숍 등을 통해 기자들끼리의 교류를 적극 권장하며, 실제 기자들도 서로 학습 정보 공유나 여가생활 모임 등을 자율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원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서울 지역에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만 16세 이하만 지원 가능합니다. 학교밖 청소년도 활동할 수 있습니다.